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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삼계탕 재료 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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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 삼계탕 재료 70g — 삼계탕의 정체성인 인삼·약재가 담긴 필수 재료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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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청정원 순후추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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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청정원 순후추 100g — 삼계탕은 소금과 후추에 찍어 먹는 것이 정석. 맛소금과 순후추 조합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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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미원 맛소금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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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원 미원 맛소금 500g — 삼계탕은 완성 후 소금으로 간하는 것이 정통 방식이라 맛소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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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닭(영계) 1마리
pollo pequeño / pollo ent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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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arroz glutin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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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a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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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cebolleta / puerro f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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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소금(닭 세척용)
sal gru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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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반 컵(약 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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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작은 닭) 1마리 약 500~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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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1.5~2L
찹쌀 반 컵을 물에 담가 최소 30분 불립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뱃속 밥이 딱딱하게 설익습니다.
닭 안쪽 내장과 지방을 흐르는 물에 씻어냅니다. 꽁지 쪽 노란 지방을 제거해야 국물이 덜 느끼합니다.
불린 찹쌀, 마늘 2~3쪽, 수빈 재료팩의 대추를 닭 뱃속에 70~80%만 채웁니다. 꽉 채우면 익으면서 터집니다.
닭 다리를 X자로 교차시켜 벌어진 뱃살 사이에 끼우거나 이쑤시개로 고정해 밥이 새지 않게 막습니다.
깊은 냄비에 닭을 넣고 물 1.5~2L를 닭이 잠기도록 붓습니다. 남은 수빈 재료팩(인삼·약재)을 함께 넣습니다.
코인육수 1알을 넣습니다.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로 뜨는 회색 거품을 국자로 걷어냅니다. 안 걷으면 국물이 탁해집니다.
중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40분간 뭉근히 끓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고 다리를 당겼을 때 쉽게 떨어지면 다 익은 것입니다.
닭을 조심히 그릇에 옮깁니다. 살이 무르니 국자 두 개로 받쳐 옮기세요.
뜨거운 국물을 그릇에 붓고 송송 썬 대파를 올립니다.
미원 맛소금과 후추는 각자 그릇 옆에 따로 둡니다. 정통 방식은 국물에 간을 하지 않고 살을 소금에 찍어 먹는 것입니다.
맵기 조절이 되나요?
삼계탕은 본래 맵지 않은 담백한 국물 요리입니다. 원하면 다진 청양고추나 김치를 곁들여 매운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몇 인분인가요?
닭 한 마리 기준 1~2인분입니다. 국물을 넉넉히 나눠 먹으면 2인분으로 충분합니다.
남으면 어떻게 보관하나요?
닭과 국물을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2~3일, 냉동 최대 1개월 보관 가능합니다. 데울 때 물을 조금 더해 끓이세요.
인삼이 없거나 향이 부담되면요?
수빈 재료팩에 인삼이 포함되어 있으니 따로 살 필요 없습니다.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인삼 양을 줄여 넣으세요.
어떤 조리도구가 필요한가요?
닭이 잠길 만큼 깊은 냄비, 거품을 걷을 국자, 이쑤시개(또는 조리용 실)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요리 초보나 아이도 먹기 좋나요?
자극이 없고 부드러워 초보와 아이 모두에게 좋습니다. 아이용은 뼈를 발라내고 밥·살을 국물에 말아주면 먹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