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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돼지고기 라면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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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 돼지고기 라면 60g — 국물과 매운 양념에 잘 어울리는 기본 라면으로 라볶이 면의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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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 밀누들떡볶이 360g -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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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갑 밀누들떡볶이 360g(냉동) — 국물에 부드럽게 어울리는 밀떡볶이떡으로 라볶이의 핵심 식감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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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순창 찰고추장 1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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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원 순창 찰고추장 170g — 매콤달콤한 라볶이 양념의 기본이 되는 찰고추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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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 야채 사각어묵 300g -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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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사 야채 사각어묵 300g(냉동) — 국물에 감칠맛과 쫀득한 식감을 더하는 빠질 수 없는 사각어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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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물엿 7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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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 물엿 700g — 양념에 단맛과 윤기를 내주는 필수 재료입니다.
- 대파 1대 · cebolleta / puerro
- 계란 2개 · huevos
- 양배추 약간 · col / repollo
-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 queso en lonchas
- 물 600ml
- 대파 약간 (선택)
- 삶은 계란 (선택)
- 설탕 1큰술 (물엿 대용 시)
냉동 떡볶이떡을 미지근한 물에 5분간 담가 살짝 풀어줍니다. 떡이 서로 붙어 있으면 손으로 하나씩 떼어냅니다.
냄비에 물 600ml를 붓고 센 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어묵은 삼각형으로 2~3등분,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추장 2큰술과 물엿 1.5큰술을 넣고 국자로 잘 풀어줍니다. 고추장 덩어리가 남지 않게 완전히 녹이세요(안 풀면 국물이 텁텁해집니다).
라면 봉지의 분말 스프를 국물에 절반만 먼저 넣습니다. 나중에 간을 보고 추가할 수 있으니 한 번에 다 넣지 마세요.
물기를 뺀 떡을 넣고 중불로 낮춰 끓입니다. 떡이 국물에 잠기도록 국자로 가끔 저어줍니다.
썰어둔 사각어묵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어묵이 국물을 머금으며 살짝 부풀면 잘 되고 있는 신호입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라면 면을 넣습니다. 면을 국물 아래로 눌러 잠기게 하고 젓가락으로 살살 풀어줍니다.
면이 반쯤 익으면 대파를 넣고 국물 색이 진한 붉은빛으로 윤기가 돌 때까지 조립니다.
맛을 보고 싱거우면 남긴 라면 스프나 고추장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너무 졸았으면 물 50ml를 더합니다.
불을 끄기 직전 (선택)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려 살짝 녹이거나 삶은 계란을 반으로 잘라 얹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매울까 봐 걱정돼요. 맵기를 줄일 수 있나요?
라면 스프를 절반만 넣고 물엿을 1큰술 더하면 훨씬 순해집니다. 마무리에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리면 매운맛이 부드럽게 잡힙니다.
몇 인분인가요?
성인 2인분 기준입니다. 밥이나 김밥을 곁들이면 넉넉하게 나눠 먹을 수 있어요.
남은 재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냉동 떡과 어묵은 개봉 후 밀봉해 냉동 보관하세요. 고추장과 물엿은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면 오래 씁니다.
떡 대신 다른 걸 써도 되나요?
밀떡볶이떡이 국물에 가장 잘 어울리지만, 없으면 쌀떡볶이떡이나 뇨끼로도 비슷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필요한 조리도구가 있나요?
냄비 하나, 국자, 젓가락이면 충분합니다. 넓은 팬을 쓰면 국물이 골고루 졸아 더 좋습니다.
요리 초보나 아이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끓이고 넣는 순서만 지키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 아이용은 라면 스프를 1/3만 넣고 물엿을 넉넉히 넣어 달콤하게 조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