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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샘표 춘천 닭갈비양념 1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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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춘천 닭갈비양념은 춘천 닭갈비 특유의 매콤달콤한 맛을 결정하는 필수 전용 양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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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순창 태양초 찰고추장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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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원 순창 태양초 찰고추장은 양념의 매운맛과 감칠맛을 정통 방식으로 보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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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물엿 7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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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 물엿은 양념에 윤기와 은은한 단맛을 더해주는 클래식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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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 밀누들떡볶이 360g -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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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갑 밀누들떡볶이 떡은 닭갈비에 흔히 곁들이는 떡으로 정통 구성을 완성합니다.
- 닭 허벅지살(뼈 없는 것) 500g · muslo de pollo deshuesado
- 양배추 1/4통 · repollo
- 양파 1개 · cebolla
- 고구마 1개 · boniato
- 대파 1대 · puerro / cebolleta
- 식용유 · aceite de girasol
- 닭 허벅지살(뼈 없는 것) 500g
- 양배추 1/4통
- 양파 1개
- 고구마 1개
- 대파 1대
- 식용유 2큰술
닭 허벅지살 500g을 한 입 크기(약 3~4cm)로 썹니다. 뼈나 껍질의 지방이 많으면 잘라 냅니다.
볼에 샘표 춘천 닭갈비양념 180g 전부, 청정원 찰고추장 1큰술, 백설 물엿 1큰술을 넣고 잘 섞습니다. 고추장은 대용량이니 딱 1큰술만 쓰고 나머지는 냉장 보관하세요.
썬 닭고기에 양념을 넣고 손이나 주걱으로 골고루 버무린 뒤, 가능하면 냉장고에서 20~30분 재웁니다. 시간이 없으면 바로 볶아도 됩니다.
양배추 1/4통은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큼직하게, 양파는 굵게 채 썰고, 고구마는 얇게(0.5cm) 어슷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고구마를 얇게 썰어야 속까지 익습니다.
냉동 칠갑 밀누들떡볶이 떡은 끓는 물에 2분 데쳐 부드럽게 만든 뒤 체에 밭칩니다. 딱딱한 채로 넣으면 속이 질깁니다.
넓은 팬이나 웍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센 불로 달굽니다. 팬에서 연기가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준비 완료입니다.
양념한 닭고기를 넣고 센 불에서 볶습니다. 겉면이 익어 색이 진해질 때까지 저으며 볶으세요. 이때 물은 넣지 않습니다 — 채소에서 물이 나옵니다.
고구마를 먼저 넣고 2분 볶은 뒤, 양배추·양파를 넣고 중강 불에서 볶습니다. 채소 숨이 죽고 바닥에 양념 국물이 자작하게 생깁니다.
데친 떡과 대파를 넣고 3~4분 더 볶습니다. 양념이 너무 졸아 타려 하면 물 2~3큰술(약 40ml)을 둘러 줍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자주 저으세요.
닭고기를 하나 갈라 안쪽까지 하얗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붉은 기가 있으면 불을 줄이고 뚜껑 덮어 2분 더 익힙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실패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고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철판째 혹은 큰 접시에 담아 뜨거울 때 바로 드세요.
너무 매울 것 같아요. 맵기 조절이 가능한가요?
네. 고추장을 빼고 양념만 쓰면 훨씬 순합니다. 반대로 더 맵게 하려면 고추장 1큰술을 추가하세요. 우유나 치즈를 곁들이면 매운맛이 부드러워집니다.
몇 인분인가요?
닭고기 500g 기준 약 2~3인분입니다. 채소와 떡을 더하면 넉넉히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남은 재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개봉한 닭갈비양념과 고추장은 냉장 보관하며 몇 주 내 사용하세요. 물엿은 실온 보관 가능합니다. 남은 냉동 떡은 다시 냉동실에 넣으세요.
닭고기 대신 다른 재료를 써도 되나요?
돼지고기(목살)나 두부, 새우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채식이라면 버섯과 두부를 넉넉히 넣으세요.
어떤 조리도구가 필요한가요?
넓은 팬이나 웍, 볶기용 주걱, 재우는 볼, 채소 썰 도마와 칼이면 충분합니다. 큰 팬일수록 골고루 익습니다.
요리 초보나 아이도 먹을 수 있나요?
양념이 완성형이라 초보도 쉽습니다. 아이가 먹는다면 고추장은 빼고 물엿을 조금 더 넣어 달게 조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