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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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중국 식품 · Fishwell Konjac Knot Noodles
곤약(Konjac, 학명 Amorphophallus konjac)은 동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뿌리 식물입니다. 이 뿌리에서 추출한 글루코만난(glucomannan) 식이섬유로 만든 면을 매듭 형태로 묶은 제품으로, 380g 한 봉지가 단 60kcal 수준입니다. 거의 무미·무취의 깔끔한 면이라 어떤 국물이나 양념과도 잘 어우러지며, 중국·일본·한국 가정에서 가벼운 식사나 다이어트 식단에 즐겨 사용됩니다.
※ 출처: 유럽 시장(스웨덴) 수출 라벨 표기 기준. 곤약면은 대부분이 물과 식이섬유로 구성되어 있어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본 제품은 EU 규정 1169/2011에서 의무 표시하는 14대 알러지 유발 성분(글루텐, 갑각류, 계란, 생선, 땅콩, 대두, 우유, 견과류, 셀러리, 겨자, 참깨, 아황산염, 루핀, 연체동물)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곤약면은 그 자체로 거의 풍미가 없는 "중립적인 면"입니다. 함께 사용하는 국물과 양념의 맛을 그대로 흡수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중국 가정에서 곤약면 매듭(魔芋面结)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조리 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1~2분 헹궈 사용하세요.
dotAsia는 유럽 전역에 정통 아시아 식품을 직접 배송합니다. 가볍고 든든한 한 끼, 곤약면 매듭으로 시작해보세요.
곤약면은 동아시아에서 수백 년간 사용해온 전통 식재료인 '곤약(konjac)'으로 만든 면입니다. 곤약은 구약나물(Amorphophallus konjac)이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천연 식이섬유(글루코만난)를 주성분으로 합니다. 이 제품은 면을 매듭(knot) 모양으로 묶어 독특한 식감과 비주얼을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파스타나 쌀국수와 달리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극히 낮으며(100g당 약 16~20kcal),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글루텐이 없습니다. 쫄깃하고 탱탱한 독특한 식감이 있으며, 소스와 드레싱의 맛을 잘 흡수합니다.
네, 이 제품은 100% 비건(Vegan) 및 베지테리언(Vegetarian) 식단에 적합하며, 글루텐프리(Gluten-Free)입니다. 성분은 물(Water), 곤약 분말 5%(Konjac powder), 산도 조절제 E526(수산화칼슘, calcium hydroxide) 단 세 가지뿐으로, 동물성 원료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브랜드명 'FISH WELL(鱼泉)'에 'FISH'라는 단어가 있어 생선이 들어있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단순한 브랜드명일 뿐이며 이 제품에는 생선 및 어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할랄(Halal) 인증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할랄 인증 제품을 찾으시는 분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사항입니다. 표시된 순중량 380g에는 곤약면을 보존하기 위한 포장액(수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개봉하고 물기를 제거한 후 실제 섭취 가능한 곤약면의 양은 약 190g 정도입니다. 이는 EU 식품 표시 기준(Regulation 1169/2011)에 따른 정상적인 표기 방식입니다. 조리 전 반드시 체에 받쳐 포장액을 완전히 버리고 흐르는 물에 헹궈 사용하세요. 190g은 1~2인분 요리에 적합한 양입니다.
곤약면은 이미 완전히 가공된 상태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긴 조리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본 준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팩을 열고 체에 부어 포장액을 버립니다. ② 흐르는 찬물에 1~2분간 헹궈줍니다(특유의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③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바로 사용합니다. 차가운 샐러드나 냉채 요리에는 헹군 후 바로 사용하면 되고, 따뜻한 국물 요리(국, 전골)나 볶음 요리에 넣을 경우에는 끓는 물에 1~2분 데치거나 소스와 함께 짧게 볶으면 됩니다. 매듭 모양이 예쁘게 유지되도록 너무 세게 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하지 않은 제품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상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한 번 개봉한 후 남은 제품은 포장액과 함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이내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 물기를 제거하고 드레싱이나 소스에 이미 버무린 상태라면 당일 섭취를 권장합니다. 곤약면은 냉동 보관 시 식감이 크게 변할 수 있으므로 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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